
오늘은 광복절입니다.
뭐 특별히 조국에 대한 충성심이 깊은것도 아니고, 광복을 직접 겪은 세대도 아니어서 특별한 감정도 없지만, 그래도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있기에 이렇게 인터넷도 하며 지낼수 있지 않은가 합니다. 당시의 정치적 상황과 국제정세, 광복절의 의미같은 현실적 이야기는 다른 자리에서 하고, 오늘은 광복절이니 기쁜 마음으로 태극기를 다는게 맞을듯 합니다. 저는 따로 태극기를 달 여건이 되지않아 개인 블로그에라도 한번 달아놓아 봅니다.
광복절의 사전적인 의미는 다들 아시겠지마는, 참고하시라고 한번 옮겨놓아 봅니다.
1945년 8월 15일 일본의 항복으로 제2차 세계대전이 종식되어 한국이 독립하였고,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었다. 대한민국 정부는 일제의 강점으로부터 벗어난 날과 독립으로서 정부가 수립된 날을 기념하기 위해 1949년 10월 1일 '국경일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여 매년 8월 15일을 광복절이라 하고 국경일로 지정하였다. '광복'이란 '빛을 되찾다'는 뜻으로서 잃었던 국권의 회복을 의미한다. 이 날은 대통령이 참석하는 독립기념관의 경축식을 비롯하여 전국적으로 기념 행사를 거행한다. 전국의 모든 가정에서 태극기를 게양하도록 권장하고, 정부는 저녁에 외교사절 등을 초청하여 경축연회를 베푼다. 기념식에서는 정인보가 작사하고, 윤용하가 작곡한 〈광복절의 노래〉가 연주된다. 광복회원 및 그 가족에 대한 우대조치로 8월 14~16일까지 전국의 철도·시내버스 및 수도권 지하철을 무임승차하게 하고, 고궁 및 공원도 무료입장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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