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가 바로 모든 일들이 계획되고, 실행되고, 검토되고, 보완되고, 결과를 보는 장소 입니다.
바로 제 책상 이지요... 저에게는 물론이고, 여러 사람들에게도 중요한 장소일겁니다.
그리고,
하루 일과를 마치고, 책상의 스탠드만 켜놓고, 의자에 앉아, 뒤로 기대어, 책상에 발을 올려놓고, 헤드폰을 쓰고, 조용한 노래를 듣고 있으면 하루의 피로가 금방 사라집니다.
제가 정신적 사치를 누릴 수 있는, 몇 안되는 시간과 장소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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